한혜진, '비키니 민망' SNS 댓글에 응수 "그럼 보지 마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한혜진이 비키니 사진에 대한 불편한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뒤태를 뽐내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 네티즌은 "안 멋있다. 사진 중에 제일 실망"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한혜진은 "제가 사실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닐 수도"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한혜진이 비키니 사진에 대한 불편한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뒤태를 뽐내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 네티즌은 "안 멋있다. 사진 중에 제일 실망"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한혜진은 "제가 사실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닐 수도"라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노출 참 좋아한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한혜진은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은 가히 노출적"이라고 응수했다. 또한 "조금 민망하다"는 댓글에는 "그럼 보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한편 한혜진은 tvN '더 짠내투어', KBS Joy '연애의 참견2', 채널A '우리집에 왜왔니' 등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 함께 투약' 로버트 할리 지인 "임신한 여친과 동거 중"
- 양지운 "세 아들, 양심적 병역 거부로 감옥가고 전과자 됐다"
- 이재은, 30kg 체중 감량 성공 "과거 70kg 넘었던 시절.."
- "형님 볼 수 있겠지.." '故너훈아 동생' 김철민, 폐암 말기 고백
- 옥주현, 시선강탈 비키니 몸매..쭉 뻗은 각선미
- ‘모범택시3’ 이제훈 “계엄 에피소드? 권력 통제되지 않을 때 위험 그린 것”
- 故 오드리 헵번, 아메바 감염 후 대장암 판정 "3개월 시한부"...33주기 추모
- '미스트롯' 김소유, 묻지마 폭행 당했다 "길거리서 정신병원 탈출한 男에 맞아"
- '배우 출신' 故정신우 셰프, 12년 암투병 끝 별세 "너무 아파 사는 재미가 없어"
- "이 사람이 손종원이라고?" 느좋 셰프의 충격 과거…공대 졸업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