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육상 샛별' 양예빈 등 꿈나무들 '무럭무럭'
2019. 8. 12. 17:25
[5시뉴스] ◀ 앵커 ▶
한국 육상의 샛별, 양예빈 선수가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 시즌 2백미터와 4백미터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여중생 볼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엠빅뉴스가 한국 육상의 꿈나무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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