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조이현, 친자매처럼 닮은 미모
이혜영 기자 2019. 8. 12. 17:09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김혜준, 조이현이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변신(감독 김홍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김혜준, 조이현이 출연한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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