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소식] 마늘·시금치 파종 영농교육 실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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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이 다가오는 마늘·시금치 파종 시기에 대비한 영농교육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마늘은 21일, 시금치는 22일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종구 마련, 소독은 물론 포장정비, 병해충 예방 및 방제 등 재배 기술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룰 예정이며, 질의응답을 통해 농가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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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이 다가오는 마늘·시금치 파종 시기에 대비한 영농교육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마늘은 21일, 시금치는 22일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종구 마련, 소독은 물론 포장정비, 병해충 예방 및 방제 등 재배 기술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룰 예정이며, 질의응답을 통해 농가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진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로 오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미조면 경로당 14곳 시설운영 실태 점검
경남 남해군 미조면이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4곳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시설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미조면에 따르면 면은 전국적인 폭염 속에 온열질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하고, 경로당 쉼터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지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이날 점검에 나선 송도호 면장을 비롯한 미조면 관계자들은 경로당 내 냉방기 가동 여부와 시설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더위가 심한 낮 시간엔 외출이나 작업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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