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김서경 조각가

2019. 8. 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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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트리엔날레'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에 '평화의 소녀상'을 출품했던 김서경 조각가가 10일 도쿄 재일본 한국YMCA에서 '야스쿠니 반대 도쿄 촛불행동'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에 특별연사로 초청받아 인사말을 한 뒤 한 일본인 팬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 조각가는 이날 도쿄 재일본 한국YMCA에서 '야스쿠니 반대 도쿄 촛불행동'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에 특별연사로 초청받아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중단된 데 대한 심경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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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아이치 트리엔날레'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에 '평화의 소녀상'을 출품했던 김서경 조각가가 10일 도쿄 재일본 한국YMCA에서 '야스쿠니 반대 도쿄 촛불행동'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에 특별연사로 초청받아 인사말을 한 뒤 한 일본인 팬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8.10

park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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