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브린, 여성래퍼 자존심 세우는 ALL PASS
2019. 8. 9. 2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브린이 '쇼미8' 여성 래퍼 최초의 ALL PASS를 이뤄냈다.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선 브린의 60초 비트 랩 심사가 펼쳐졌다.
브린은 1차 예선 당시 밀릭의 선택을 받은 래퍼다.
이에 보답하듯 브린은 개성 넘치는 랩으로 ALL PASS를 이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래퍼 브린이 ‘쇼미8’ 여성 래퍼 최초의 ALL PASS를 이뤄냈다.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선 브린의 60초 비트 랩 심사가 펼쳐졌다.
브린은 1차 예선 당시 밀릭의 선택을 받은 래퍼다. 밀릭은 “캐릭터가 확실히 있었다”라며 브린을 향한 기대를 전했다.
이에 보답하듯 브린은 개성 넘치는 랩으로 ALL PASS를 이뤄냈다.
프로듀서들은 “3차가 궁금하다” “진짜 매력 있다”라며 브린을 극찬했다. 브린은 “지금 손이 떨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쇼미더머니8’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리포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