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101' 이세진, 첫 팬미팅 추가 확정 '대세 인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세진이 대세 인기를 증명했다.
9일 소속사 iMe KOREA에 따르면 이세진은 첫 단독 팬 미팅 'THE 세진'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당초 이세진의 팬 미팅은 1회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7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자 iMe KOREA 측은 추가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세진이 대세 인기를 증명했다.
9일 소속사 iMe KOREA에 따르면 이세진은 첫 단독 팬 미팅 'THE 세진'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당초 이세진의 팬 미팅은 1회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7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자 iMe KOREA 측은 추가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이세진은 오는 18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iMe KOREA 측은 "이세진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앞서 보여줬던 매력에 다채로움을 더하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스페셜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한편 추가로 진행되는 2회차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폭행 기억안난다던 강지환, 국민참여재판을..
- 강다니엘♥지효 열애 보도 왜 늦어졌나?
- 케빈나, 사실혼 약혼녀 성노예 주장에 "의도적 공격"
- 유니클로 모델이었던 이나영 충격적 행보
- '김사랑 닮은 꼴' 아나운서 출신 아찔 섹시 화보
- 방탄소년단 지민 'Who', K팝 솔로곡 최초 美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 500일간 진입 달성 | 스타뉴스
- 조세호 '조폭 연루설' 털고 빠른 복귀 수순..'도라이버' 시즌4 합류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표지 SPUR, 아마존 재팬 베스트 셀러 1위..진이 멤버에게 프레드 반지 선물한 감동
- "닭 80마리로 시작→연 매출 2천억"..'통닭 부자' 김재곤, 2평 가게의 기적[이웃집 백만장자] | 스타
- 장윤정, 자식 농사 잘 지었네.."내 머리 닮아 공부+영어 수준급"[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