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공리, 미모 난리났다

2019. 8. 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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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 공리(55)가 나이를 거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리는 최근 중국 패션지인 마리끌레르 차이나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공리는 이번 화보에서 스포츠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중국 톱배우 공리는 중국 여자 배구단의 이야기를 그린 진가신 감독의 영화 '중국여배'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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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 공리(55)가 나이를 거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리는 최근 중국 패션지인 마리끌레르 차이나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공리는 이번 화보에서 스포츠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도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를 잃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중국 톱배우 공리는 중국 여자 배구단의 이야기를 그린 진가신 감독의 영화 '중국여배'를 촬영 중이다. 2020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라이브액션 '뮬란'에서 악역을 연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마리끌레르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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