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열애' 누구? 엘리트 집안 출신 아나운서→배우 전향

백지연 기자 2019. 8. 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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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최송현은 세 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이에 최송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송현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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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 사진=최송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최송현은 세 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최송현의 남자친구는 다이버 강사로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 취미 활동을 하다 자연스레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에 최송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송현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그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상상플러스', '좋은 나라 운동 본부' 등의 진행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대대로 법대 집안을 자랑하는 엘리트 집안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그대, 웃어요', '검사 프린세스', '마마', '빅이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로맨스가 필요해'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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