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영화 '영원' 첫 주연 캐스팅..하반기 촬영

전형화 기자 2019. 8. 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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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이 '영원'에서 첫 영화 주연을 맡는다.

8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조재윤이 '영원'(감독 정유신)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첫 주연작으로 영화 '영원'을 선택한 조재윤은 극 중에서 딸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는 아빠 '이진수'역을 맡는다.

현재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 , tvN '유령을 잡아라' 에 출연 중인 조재윤은 영화 '영웅'에 이어 '영원'까지 출연을 확정해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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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조재윤/사진제공=비비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재윤이 '영원'에서 첫 영화 주연을 맡는다.

8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조재윤이 '영원'(감독 정유신)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영원'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자신의 아이를 죽음의 문턱에서 구하려는 처절한 두 남자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한 줄기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첫 주연작으로 영화 ‘영원’을 선택한 조재윤은 극 중에서 딸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는 아빠 ‘이진수’역을 맡는다. 조재윤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 ‘피고인’ , ‘SKY 캐슬’ , ‘구해줘1,2’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범죄도시’에 출연했다.

현재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 , tvN ‘유령을 잡아라’ 에 출연 중인 조재윤은 영화 ‘영웅’에 이어 ‘영원’까지 출연을 확정해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영원'은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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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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