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절기 '입추', 폭염특보 확대·내륙 곳곳 소나기
KBS 2019. 8. 8. 0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절기 입추인 오늘도 무덥겠습니다.
어제보다 폭염특보가 확대되겠습니다.
오늘은 작은 우산도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수도권과 충남은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절기 입추인 오늘도 무덥겠습니다.
어제보다 폭염특보가 확대되겠습니다.
일부 경기 남부와 충청, 남부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한낮에 대구 35도, 강릉과 광주 34도, 서울 33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오늘은 작은 우산도 챙기셔야겠습니다.
낮부터 내일 새벽까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비의 양이 10에서 70mm로 국지적으로 꽤 많은 양이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륙으로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오늘 수도권과 충남은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26도, 광주 26.2도로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못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 33도 안팎으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내 회사에서 군복무, "뭐가 어때서?"
- 나고야 시민 릴레이 시위.."예술의 자유 억압 말라"
- 벌써 태풍 2개 '직접' 영향..더 강한 2개 북상 중
- [영상] '안중근 의사님 들으셨죠?'..관동법원서 '특별한 애국가'
- 그린피스 "日, 방사성 오염수 100만t 방류 계획"
- "개싸움은 시민이 하겠다"는데..숟가락 얹는 정치권 속내는?
- [단독] 일제 손에 사라진 '동십자각 조각상' 90년 만에 찾았다
- 낯선 땅에 마련된 빈소 .."아버지의 마음으로"
- '성적 몰아주는 그들만의 리그?' 고교 내신관리 부실
- '반 토막' 난 수험생.."서울대 없애자" 주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