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전자신문 키오스크 도입으로 스마트 열람 환경구축

박종근 기자(=상주) 2019. 8. 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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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란 손가락 조작이 가능한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이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기를 총칭하며 이번 도입된 전자신문 키오스크를 통해 3대 일간지와 경제, 시사, 스포츠, 연예 분류 신문을 열람 할 수 있다.

기존에는 2층에 위치한 참고자료실에서 종이신문을 열람했으나 이번에 도입된 전자신문은 이용자의 왕래가 잦은 1층 로비에 배치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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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기자(=상주)]

 
▲ 상주도서관 1층에 설치된 전자신문 키오스크ⓒ상주도서관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김호묵)은 7일 이용자의 편의증진과 스마트한 도서관 환경 구축을 위해 전자신문 키오스크를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키오스크란 손가락 조작이 가능한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이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기를 총칭하며 이번 도입된 전자신문 키오스크를 통해 3대 일간지와 경제, 시사, 스포츠, 연예 분류 신문을 열람 할 수 있다.

기존에는 2층에 위치한 참고자료실에서 종이신문을 열람했으나 이번에 도입된 전자신문은 이용자의 왕래가 잦은 1층 로비에 배치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김호묵 관장은 “상주도서관이 상주시민의 유일한 지식정보센터로서 그 역할에 부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스마트한 도서관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종근 기자(=상주) (kbsm24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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