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승희 "아린보다 청하..번호 알고파" 팬심 고백

이건희 기자 2019. 8. 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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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멤버 승희가 가수 청하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최근 녹화에서 승희는 동갑내기 청하에 대해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

승희는 "(청하가) '롤러코스터' 무대에서 바닥을 쓰는 댄스와 예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눈에 들어왔다가 '벌써 12시'를 보고 완전히 매료됐다"며 청하에게 '입덕'한 계기를 밝혔다.

또한 승희는 청하에게 "번호를 알고 싶다. 좋아한다"며 영상편지를 보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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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오마이걸 승희/사진제공=JTBC

걸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멤버 승희가 가수 청하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6일 JTBC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신곡 '번지'로 돌아온 오마이걸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승희는 동갑내기 청하에 대해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

승희는 "(청하가) '롤러코스터' 무대에서 바닥을 쓰는 댄스와 예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눈에 들어왔다가 '벌써 12시'를 보고 완전히 매료됐다"며 청하에게 '입덕'한 계기를 밝혔다.

또한 승희는 청하에게 "번호를 알고 싶다. 좋아한다"며 영상편지를 보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귀염둥이 막내 아린과 청하가 있으면 둘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청하를 선택해 아린을 슬프게 했다는 후문이다. 해맑은 승희와 아린의 슬픈 모습이 대비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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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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