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나는 아니라 다행입니다" 트와이스 팬들의 '재치있는' 열애설 후기
김진선 기자 2019. 8. 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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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팬들이 지효와 모모의 열애설 이후 재치있는 반응을 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효와 강다니엘은 전날 두 사람의 소속사들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6일 불거진 슈퍼주니어 김희철와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은 두 사람의 소속사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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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걸그룹 트와이스 팬들이 지효와 모모의 열애설 이후 재치있는 반응을 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온라인커뮤니티 트와이스 갤러리에는 한 팬이 재기발랄한 성명문을 내 호응을 얻고 있다. 작성자는 “그래도 사나는 아니라 다행입니다”라는 단 한문장의 성명으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전날 지효가 강다니엘과의 열애설을 인정하고, 6일에는 모모와 김희철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그동안 연애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졌던 트와이스 멤버들에게도 언제 사랑이 찾아올지 모른다는 위기의식 겸 재치있는 응원이다.
한편 지효와 강다니엘은 전날 두 사람의 소속사들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6일 불거진 슈퍼주니어 김희철와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은 두 사람의 소속사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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