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 단독콘서트 앞두고 살빠진 근황..'다이어트 성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빈첸(본명 이병재)이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빈첸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빈첸은 지난해부터 팬들에게 "살 뺄 거다"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해왔지만, 점점 통통해진 모습을 보여 '뚱냥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빈첸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1년 만에 단독 콘서트 '아쿠아리움'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빈첸(본명 이병재)이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빈첸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빈첸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빈첸은 살짝 큰 브라운 셔츠와 편해보이는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각종 악세서리 등을 매치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날렵한 턱선과 전보다 마른 몸매가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어우 진작에 머리 좀 자르지", "간절히 말하는 건데 살 빼지 말아줘요ㅠㅠ", "깔끔하다", "잘생겨짐", "너무 잘생긴 거 아님?", "살빠진 거 보소", "살 너무 많이 빠졌어ㅠㅠ", "병재 미모실화?", "통통애기에서 날렵해짐ㅠㅠ", "무슨 일이야 살 왜 이렇게 빠짐", "줄무늬 왕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빈첸은 지난해부터 팬들에게 "살 뺄 거다"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해왔지만, 점점 통통해진 모습을 보여 '뚱냥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유튜브 채널 'The ICONtv'에 출연해 주위 사람들이 '다이어트'라고 부른다며 ""1년간 다이어트한다고 똑같은 소리를 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빈첸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1년 만에 단독 콘서트 '아쿠아리움'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무려 30여곡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깜짝 게스트들의 무대도 준비돼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mkpress@mkinternet.com
사진| 빈첸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졸리 아들 매덕스, 9월 연세대 입학..생화학 전공
- 슈주 김희철-트와이스 모모 열애설..JYP "확인 중"
- 이봉원 "천안에 중식당 개업 후 하루 450만원 벌었다"
- "공유 내가 키웠다" 가짜매니저 6억사기 집행유예
- 강다니엘♥트와이스 지효 열애, 성지글 '화제'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