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할리우드]안젤리나 졸리 큰아들 매덕스, 연세대 입학한다.."아들 결정 자랑스러워"

남재륜 2019. 8. 6.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젤리나 졸리(44)의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8)가 연세대에 입학한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의 큰아들 매덕스가 이달 말부터 연세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연세대 측 역시 6일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오는 9월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전공으로 입학한다"며 매덕스의 입학 소식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앞서 작년 11월 졸리는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서울 연세대 캠퍼스에 방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44)의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8)가 연세대에 입학한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의 큰아들 매덕스가 이달 말부터 연세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매덕스가) 여러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는데 연세대를 선택했다. 이미 한국어 공부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연세대 측 역시 6일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오는 9월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전공으로 입학한다"며 매덕스의 입학 소식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졸리는 8월 중 매덕스와 함께 한국에 방문해 거처를 정할 예정이다. 피플은 "졸리가 아들의 결정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아들이 몹시 보고 싶어질 거라 걱정하고 있지만 그가 외국에서 혼자 공부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작년 11월 졸리는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서울 연세대 캠퍼스에 방문했다. 이번 연세대 입학은 케이팝 등 한류에 관심이 많던 매덕스가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졸리는 전 남편인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56)와 사이에서 낳은 실로, 녹스, 비비안과 입양한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0만원'대 '금장 골프 풀세트' 75% 파격 할인 '50만원'대 판매
오정연, 강타·우주안 저격 “딴 여자와 한 침대 누웠던 내 연인”
유명 프로골퍼, 기내에서 승객에 성행위 요구하다가…
오정연 과거 발언 "선망했던 男과 만났는데…"
“배우 A씨, 유명 사기꾼과 결혼…결국 이혼”
김가연 “임요환, 실명 위기…가해자 누군지 10년째 안 밝혀”
'땀냄새', '쉰내' 한방에 해결! 향수 샤워 ‘1+1’ 파격할인!
남성의 정력! 힘! 파워! 하루 한알로 불끈!
69만원 '코리아나' 화장품세트, '8만원'대 100세트한정!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