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갤러리 "어려운 시기 극복, 지효가 마음 안식처 된 덕분" 열애 응원 [전문]

이미나 2019. 8. 5. 1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워너원 출신 솔로가수 강다니엘의 팬들이 트와이스 리더 지효와의 열애설에 "강다니엘의 선택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팬들은 갑작스러운 강다니엘의 (지효와) 열애설 소식에 많이 놀랐지만, 그 또한 강다니엘의 선택이기에 묵묵히 응원해 주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팬들은 갑작스러운 강다니엘의 열애설 소식에 많이 놀랐지만, 그 또한 강다니엘의 선택이기에 묵묵히 응원해 주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다니엘·트와이스 지효 열애설
양측 소속사 "확인 중"
강다니엘 데뷔 2주만에 열애 주인공
갤러리 "열애 응원한다" 공식입장
강다니엘, 지효 /사진=한경DB

워너원 출신 솔로가수 강다니엘의 팬들이 트와이스 리더 지효와의 열애설에 "강다니엘의 선택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팬들은 갑작스러운 강다니엘의 (지효와) 열애설 소식에 많이 놀랐지만, 그 또한 강다니엘의 선택이기에 묵묵히 응원해 주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물론 일부 팬들은 아직 혼란스러워하고 있지만, 언젠가 강다니엘의 진심을 알아줄 것이라 믿는다"면서 "강다니엘이 최근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옆에서 어깨를 빌려줄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가 존재했기 때문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 초 만남을 시작해 바쁜 일정 중에도 강다니엘이 현재 거주 중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만남을 지속해 왔다.

숙소 생활 중인 지효는 트와이스 숙소를 빠져나와 자신의 벤츠를 타고 강다니엘의 자택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중에도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했으며 특히 강다니엘 솔로 데뷔 쇼케이스 이후 지효가 직접 그를 찾아 응원했다고 알려진다.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 이후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했으며 강다니엘 측 또한 "확인 중"인 상황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해당 보도 입력일이 7월 20일이었다는 사실이다. 일각에서는 해당 매체가 25일 솔로 데뷔를 앞둔 강다니엘을 각별히 배려해 앨범 판매가 끝난 뒤 열애설을 보도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color on me(컬러 온 미)'는 46만장을 판매하며 역대 솔로 아티스트 초동 신기록을 세웠다.
 

다음은 강다니엘 갤러리 성명 전문.

강다니엘 갤러리는 금일 열애설 보도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팬들은 갑작스러운 강다니엘의 열애설 소식에 많이 놀랐지만, 그 또한 강다니엘의 선택이기에 묵묵히 응원해 주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물론 일부 팬들은 아직 혼란스러워하고 있지만, 언젠가 강다니엘의 진심을 알아줄 것이라 믿습니다.
강다니엘이 최근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옆에서 어깨를 빌려줄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가 존재했기 때문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끝으로 강다니엘이 어려운 사랑의 결실을 맺은 만큼, 부디 지금의 마음 변치 말고 오래도록 그 사랑을 간직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2019년 8월 5일
강다니엘 갤러리 일동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