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아자르 10번은 윌리안에게..첼시, 새 등번호 발표

신명기 기자 2019. 8. 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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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당 아자르가 남기고 간 첼시의 등번호 10번은 윌리안에게 돌아갔다.

칼럼 허드슨-오도이가 10번을 노린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첼시는 베테랑인 윌리안에게 10번을 부여했다.

윌리안과 오도이가 경합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첼시는 "아자르가 떠난 이후 공석으로 남았던 10번은 윌리안이 차지했다"면서 등번호 변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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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에당 아자르가 남기고 간 첼시의 등번호 10번은 윌리안에게 돌아갔다. 칼럼 허드슨-오도이가 10번을 노린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첼시는 베테랑인 윌리안에게 10번을 부여했다.

첼시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 시즌 선수들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가장 관심을 받았던 것은 에이스가 받는 번호인 10번을 누가 달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었다. 윌리안과 오도이가 경합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첼시의 선택은 윌리안이었다. 첼시는 "아자르가 떠난 이후 공석으로 남았던 10번은 윌리안이 차지했다"면서 등번호 변화 소식을 전했다. 대신 새롭게 영입된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22번 등번호를 달게 됐다.

유망주 선수들의 등번호도 눈에 띄었다. 타미 아브라함이 9번을 받았고 메이슨 마운트가 19번, 리스 제임스와 피카요 토모리는 각각 24번과 29번을 받았다. 임대에서 완전영입된 마테오 코바시치는 그대로 17번을 달게 됐다.

사진= 첼시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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