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부재 속 신인상 수상 '감격의 눈물'[2019MGMA]

뉴스엔 2019. 8. 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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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남자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8월 1일 오후 서울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자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여자 신인 아티스트상을 ITZY가 수상한 가운데, 남자 부문 시상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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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남자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8월 1일 오후 서울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자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여자 신인 아티스트상을 ITZY가 수상한 가운데, 남자 부문 시상도 진행했다. 김재환, 하성운, 박지훈, AB6IX 등 쟁쟁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수상의 영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돌아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하고 신인상을 받은 것이 놀랍다. 받을 줄 몰랐는데 받게 돼서 영광이다. 상을 받게 해준 팬 분들과 저희를 도와준 빅히트 식구들 방시혁 PD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되겠다”고 말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어 멤버들은 “팬분들 감사하고 연준이 형 감사하다”고 시상식 준비 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불참한 멤버 연준을 언급했다.

‘2019 MGMA’에는 단독 호스트 한혜진을 비롯해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DAY6, ITZY, 아이즈원, 트와이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사진=2019 MGMA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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