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하루 동안 열애설 2번..우주안·정유미(종합)

이재훈 2019. 8. 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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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의 강타(40)와 레이싱모델 우주안(32·한가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우주안이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lovestagram)'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강타와 찍은 영상을 공개한 것이 발단이 됐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다. 상대방(우주안)의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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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우주안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H.O.T'의 강타(40)와 레이싱모델 우주안(32·한가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우주안이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lovestagram)'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강타와 찍은 영상을 공개한 것이 발단이 됐다.

찜질방으로 추정되는 영상 속 공간에서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이상하다. 옆에 예쁜 사람이 누워있다"고 말했다. 우주안은 "그런 일이 있으면 용기 있게 다가가서 뽀뽀하면 된다"고 답했고, 강타는 입맞춤으로 화답했다.

이후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급격하게 퍼졌다. 해당 영상은 바로 삭제됐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다. 상대방(우주안)의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강타, 정유미

이날 오후 강타는 최근 MBC TV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탤런트 정유미(35)와 2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왔다는 설에 휩싸였다. SM은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강타와 정유미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주장했다.

강타는 4일 신곡 '러브송'을 발표한다. 9월 HOT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우주안은 한때 본명 한가은으로 활동했다. 그룹 '레이티' 멤버이기도 했다. 2004년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한 정유미는 드라마 '동이' '옥탑방 왕세자' 등에 나왔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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