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퇴사짤'로 전한 스타제국 계약만료 소감 "행복 찾아 떠납니다"

뉴스엔 2019. 7. 3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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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리가 '퇴사짤'로 스타제국 전속계약 만료 소감을 전했다.

경리는 7월 31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중 한 장면을 게재했다.

가영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라고 전해 퇴사할 때 자주 쓰이는 일명 '퇴사짤'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멤버로 활동한 경리는 7년 전속계약 만료 후 스타제국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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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경리가 '퇴사짤'로 스타제국 전속계약 만료 소감을 전했다.

경리는 7월 31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중 한 장면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이누야샤가 요괴를 퇴치 후 가영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 가영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라고 전해 퇴사할 때 자주 쓰이는 일명 '퇴사짤'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멤버로 활동한 경리는 7년 전속계약 만료 후 스타제국을 떠나게 됐다. (사진=뉴스엔 DB, '이누야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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