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일러스트 작가 민조킹이 구현한 과감하고 섬세한 이미지

한예지 기자 2019. 7. 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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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빠진 남녀의 일상이 그림으로 담겼다.

영화 '애프터'(감독 제니 게이지)가 일러스트 작가 민조킹과 콜라보한 이미지를 인스타툰으로 31일 공개했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민조킹 작가는 절제된 일러스트 안에 연애와 사랑, 섹스를 솔직 담백하게 담아내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인물로, '애프터'는 민조킹 작가와 콜라보해 영화 속 이미지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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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애프터 스틸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서로에게 빠진 남녀의 일상이 그림으로 담겼다.

영화 '애프터'(감독 제니 게이지)가 일러스트 작가 민조킹과 콜라보한 이미지를 인스타툰으로 31일 공개했다.

'애프터'는 모범생 테사가 반항아 하딘과의 강렬한 첫 만남 이후 모든 게 뒤바뀌는 로맨스 블록버스터 영화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민조킹 작가는 절제된 일러스트 안에 연애와 사랑, 섹스를 솔직 담백하게 담아내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인물로, '애프터'는 민조킹 작가와 콜라보해 영화 속 이미지를 구현했다.

민조킹 작가는 '애프터' 콜라보 인스타툰을 통해 하딘(히어로 파인즈 티핀)과 테사(조세핀 랭포드)가 강렬한 첫 만남 이후 사랑에 빠진 뜨거운 순간들을 섹시하게 그려냈다. 단순하지만 섬세한 드로잉과 과감한 색감을 통해 하딘과 테사가 서로에게 흠뻑 빠진 채 뜨거운 사랑을 하고 있는 모습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풋풋하고 아슬아슬한 첫사랑을 담은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는 8월 22일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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