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문빈, 천사표 의리남의 속 깊은 매력..옹성우와 케미 기대해 [핫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열여덟의 순간' 문빈이 천사표 의리남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30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정오제(문빈 분)는 최준우(옹성우 분)를 향한 대체불가 천사미를 뽐냈다.
정오제는 자신과 짝꿍이 된 최준우를 위해 의자를 빼주며 따뜻한 미소로 그를 맞이하며 반겼다.
정오제는 전학 오자마자 시계 사건에 휘말려 친구도 없이 혼자 밥을 먹고 있던 최준우 앞에 앉아 함께 밥을 먹으며 소소한 대화를 나눠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심언경 기자] '열여덟의 순간' 문빈이 천사표 의리남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30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정오제(문빈 분)는 최준우(옹성우 분)를 향한 대체불가 천사미를 뽐냈다.
정오제는 자신과 짝꿍이 된 최준우를 위해 의자를 빼주며 따뜻한 미소로 그를 맞이하며 반겼다. 정오제는 전학 오자마자 시계 사건에 휘말려 친구도 없이 혼자 밥을 먹고 있던 최준우 앞에 앉아 함께 밥을 먹으며 소소한 대화를 나눠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정오제는 다친 최준우의 얼굴을 보고 걱정해주는 것은 물론, 최준우 친구 신정후(송건희 분)의 장례식에 함께하며 위로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처럼 문빈은 정오제 역에 온전히 빠져든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선입견 없이 최준우에게 먼저 다가가 친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기해, 앞으로 문빈이 옹성우와 보여줄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열여덟의 순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