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강성욱 누구? #하트시그널 푸드덕 #같이살래요 차경수

뉴스엔 2019. 7. 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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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강성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7월 30일 방송된 MBN '뉴스8'은 "뮤지컬배우 강성욱이 강간 등 치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돈을 뜯어내려 한 정황도 없다"며 강성욱에게 강간 등 치상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강성욱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를 공부한 뒤, 지난 2015년 뮤지컬 '팬텀'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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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강성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7월 30일 방송된 MBN '뉴스8'은 "뮤지컬배우 강성욱이 강간 등 치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고 밝혔다.

MBN 보도에 따르면 강성욱은 2017년 8월 부산의 한 술집 여종업원을 지인의 집으로 끌어들여 범행을 저질렀다. 이후 피해 여성은 강성욱을 성폭력 혐의로 신고했지만, 강성욱은 여성이 '꽃뱀'이라고 주장했다. 심지어 강성욱은 '너 같은 여자의 말을 누가 믿겠냐'며 피해자에게 모욕감을 줬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돈을 뜯어내려 한 정황도 없다"며 강성욱에게 강간 등 치상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강성욱 측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한 상황이다.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강성욱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를 공부한 뒤, 지난 2015년 뮤지컬 '팬텀'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베르테르' '뉴시즈'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직업은 배우지만 강성욱이 시청자들에게 가장 크게 얼굴을 알린 작품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이다. 당시 그는 여성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푸드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충격적인 건 그가 '하트시그널'이 방영되던 시기에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점.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 박선하(박선영 분)의 연하 남편 차경수 역으로도 출연했다.

(사진=브룸스틱/MBN '뉴스8'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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