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통합 재건축 '광장 극동', 예비안전진단 통과.. 곧 정밀진단

박윤선 기자 2019. 7. 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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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의 '광장 극동아파트 1·2차'가 재건축을 위한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한다.

30일 광진구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장 극동아파트는 최근 재건축을 위한 예비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정밀안전진단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됐다.

이에 재건축추진 준비위원회는 정밀안전진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지난 24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인근에 위치한 극동아파트 1·2차는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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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의 ‘광장 극동아파트 1·2차’가 재건축을 위한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한다.

30일 광진구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장 극동아파트는 최근 재건축을 위한 예비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정밀안전진단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됐다. 이에 재건축추진 준비위원회는 정밀안전진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지난 24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주민과 추진위원 등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정밀안전진단 진행 상황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인근에 위치한 극동아파트 1·2차는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올해로 입주 35년 차를 맞은 극동 1차는 지상 14층 5개 동에 전용 84~156㎡ 448가구로 구성됐다. 입주 31년 차로 지난해 재건축 연한을 채운 극동 2차는 지상 14층 11개 동에 전용 75~156㎡ 896가구가 들어서 있다./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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