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용품 전문 브랜드 '효성프라콘', 친환경 상조용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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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용품 전문 브랜드 효성프라콘에서 기업 상조용품 전 상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업 상조용품이란 조사 발생 시 사용되는 밥그릇, 국그릇, 접시, 숟가락 등의 20여 종의 일회용품에 기업로고를 인쇄해 예상 조문객 수에 맞추어 제작하는 것으로, 근래에는 일반적인 일회용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점점 친환경적인 요소를 고려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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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상조용품이란 조사 발생 시 사용되는 밥그릇, 국그릇, 접시, 숟가락 등의 20여 종의 일회용품에 기업로고를 인쇄해 예상 조문객 수에 맞추어 제작하는 것으로, 근래에는 일반적인 일회용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점점 친환경적인 요소를 고려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효성프라콘에서는 이미 2010년부터 국내에서 개발해 친환경인증을 획득한 제품(분해성 친환경접시와 친환경숟가락, 친환경식탁보 등)을 사용한 ‘친환경 상조용품’을 선보이고 있었으나 이를 좀 더 보완해 친환경 밥그릇, 친환경 국그릇, 친환경 종이컵, 친환경 소주컵등을 추가한 ‘프리미엄급 친환경 상조용품’의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효성프라콘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각종 관공서, 공기업, 중소기업, 단체까지 고객사의 상황에 맞춰 상조용품의 제작, 플라워 서비스, 상조용품 당일 배송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업상조용품 거래기업이 600여 업체에 달한다.
또한 전국 15개 지역본부와 92개 지점망을 갖추고 있어 365일 24시간 업무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 조사 발생 시에는 상조용품뿐만 아니라 근조화환을 동시에 배송하는 배송서비스가 필수로 꼽힌다. 효성프라콘은 접수 후 3~4시간 안에 배송이 가능하다.
아울러 차별화된 ERP프로그램을 제공해 콜센터뿐만 아니라 모바일, PC에서도 접속 가능하며, 월별 사용내역, 상시 재고현황, 지역별 사용량은 일반적인 정산업무와 각종 분석 자료도 동시에 조회 가능하다.
장구슬 (guseu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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