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가 아냐" '도시경찰 : KCSI' 진짜 과학 수사대 이야기 [DA: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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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미국 드라마와는 다른 진짜 과학 수사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시경찰 : KCSI'의 배경인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현장감식팀은 살인, 강·절도, 변사, 화재 등 중요 사건 임장, 기법개발, CCTV 판독, 몽타주, 의료차트 분석 등을 통해 사건 해결에 명확한 증거를 수사하는 곳이다.
'도시경찰' 멤버들은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과학수사대 요원으로서 사건 해결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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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천정명은 ‘도시경찰’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이에 대해 천정명은 “개인적으로는 시즌1부터 이 시리즈를 즐겨 봤다. 그래서 꼭 같이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즌2 제안이 들어왔을 때 고민도 하지 않았다”며 “실수나 미숙한 부분을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예능이지만 다큐에 가깝고 또 실제 사건을 접하는 것이니 최대한 증거를 잡아서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대해 조재윤은 “KCSI가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힘들었다. 몇 배 더 힘들고 어려웠다. 개인적으로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였다”며 “경찰이라는 직업을 너무 우습게 보지만 이 분들은 힘든 걸 이겨내면서 일하시는 분들”이라고 경찰 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천정명은 “CSI 마이애미다 덱스터 같은 미드들이 있지만 그런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너무 참혹해 보기 힘든 장면들도 봤다. 그 사이에서 정신 차릴 수 있었던 것은 사명감이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김민재 역시 “제작진의 배려 덕에 변사 사건을 맡진 않았지만 죽음의 형태가 너무 다 달라서 스스로가 매우 무기력하게 느껴졌다”고 솔직한 소회 등을 밝혔다.
사진=MBC 에브리원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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