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배경, 마다가스카르 어떤 나라?.. 희귀한 동식물 천국

강소현 기자 2019. 7. 29. 0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가 오늘(29일) 인간극장에서 언급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섬인 마다가스카르 섬을 비롯해 여러 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정식 나라 이름은 '마다가스카르 민주공화국'이다.

한편 이날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정글닥터'로 불리는 한국인 의사 이재훈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사진=KBS '인간극장' 방송화면 캡처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가 오늘(29일) 인간극장에서 언급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섬인 마다가스카르 섬을 비롯해 여러 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정식 나라 이름은 '마다가스카르 민주공화국'이다. 

특히 수십만년 동안 고립됐던 마다가스카르는 평소 보기 어려운 동·식물로 가득하다. 전세계 생물의 20만종 중 75%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고. 

인종 또한 다양하다. 프랑스인부터 중국인, 인도, 파키스탄인 기존의 말레이인 등 서로 다른 18개의 민족이 모여 살지만 아무런 마찰 없는 평온한 섬으로도 알려졌다.

한편 이날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정글닥터'로 불리는 한국인 의사 이재훈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씨는 1년에 10회 오지로 떠나고, 지금까지 진료한 환자 수만 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