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X로시 1등→꼴찌..하하X김종국 우승

이시연 인턴기자 2019. 7. 2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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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이광수와 로시가 1등에서 꼴찌로 전락해 벌칙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로시는 같은 팀이 된 이광수와 함께 다른 팀 멤버들을 배신하며 1등을 달렸지만 맨 마지막에 결국 꼴찌가 확정돼 벌칙을 받게 됐다.

결국 유재석 팀의 꼴찌 탈출로 이광수 팀은 1등에서 내려오게 됐고,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벌칙인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받는 이광수의 모습을 본 게스트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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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SBS 주말 예능 '런닝맨' 방송 화면

'런닝맨'에서 이광수와 로시가 1등에서 꼴찌로 전락해 벌칙을 받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장진희와 송지인, 가수 승희와 로시가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낯선 커플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에서 로시는 같은 팀이 된 이광수와 함께 다른 팀 멤버들을 배신하며 1등을 달렸지만 맨 마지막에 결국 꼴찌가 확정돼 벌칙을 받게 됐다.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제작진은 "이긴 팀이든 진 팀이든 숫자의 합을 맞추면 모두 상품을 받지만 한 명이라도 배신하면 그 배신한 만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각 팀장인 하하와 유재석, 이광수는 "서로 배신하지 말자"며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마지막에 이광수의 배신으로 이광수 팀이 상품배지 2개를 획득하며 1등으로 올라섰다. 이어 또 다른 배신자 전소민이 배신을 해 홀로 상품 배지를 받아갔다. 이어 유재석 팀 또한 배신을 하며 또 다시 꼴찌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반복했다.

결국 유재석 팀의 꼴찌 탈출로 이광수 팀은 1등에서 내려오게 됐고,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벌칙인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받는 이광수의 모습을 본 게스트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승희는 "너무 한 거 아니냐"며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실내 스카이다이빙 기구 안에서 이광수의 일그러진 얼굴을 본 멤버들은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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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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