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과 포옹하는 이진영
2019. 7. 28.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용택과 포옹하는 이진영
2018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국민 우익수' 이진영이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송별사를 한 LG 박용택과 포옹하고 있다.
이진영은 1999년 쌍방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SK 와이번스와 LG를 거쳐, 2016년 kt로 이적해 지난해까지 총 20년간 선수로 뛰며 통산 2천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169홈런, 979타점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018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국민 우익수' 이진영이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송별사를 한 LG 박용택과 포옹하고 있다.
이진영은 1999년 쌍방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SK 와이번스와 LG를 거쳐, 2016년 kt로 이적해 지난해까지 총 20년간 선수로 뛰며 통산 2천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169홈런, 979타점을 기록했다. 2019.7.28
xanadu@yna.co.kr
- ☞ "왜요? 그런 적 없는데"…고유정 체포 순간 영상공개
- ☞ 조국, 다시 對日여론전…조선·중앙 일부 보도 반박
- ☞ 유방확대술 받은 승객 과다출혈로 비행기 긴급 회항
- ☞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 순간ㆍ이용객 대피 CCTV 공개
- ☞ 아사히 맥주, 日제품 불매운동에 2위도 뺏기나
- ☞ 도핑논란에 무시당한 쑨양, 화들짝 놀란 FINA
- ☞ 광주수영대회 참가 외국 선수 성추행 혐의로 체포
- ☞ 38㎝ 흉기 편의점 계산대에 올려놓은 40대 집유
- ☞ 갑자기 아파트 주차장 천장 석고보드가 '와르르'
- ☞ 불을 낸 범인이 고양이?…반려동물 유발 화재 증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