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문제의 사진은 일본인 애인과 6·7월초 찍은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SS501' 출신 탤런트 김규종(32)이 여자친구와 찍은 일본여행 사진을 공개한 것을 재차 사과했다. 28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일로 아껴주는 팬들에게 걱정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실수로 올린 게시물은 일본인 여자친구와 6월 초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 7월 초 한국에서 찍은 사진(날짜가 있는 사진)"이라고 썼다.
김규종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일본에서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그룹 'SS501' 출신 탤런트 김규종(32)이 여자친구와 찍은 일본여행 사진을 공개한 것을 재차 사과했다. 28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일로 아껴주는 팬들에게 걱정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실수로 올린 게시물은 일본인 여자친구와 6월 초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 7월 초 한국에서 찍은 사진(날짜가 있는 사진)"이라고 썼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실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죄송할 따름이다. 앞으로는 모든 일에 있어 좀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규종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일본에서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입을 맞추기도 했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일본제품 불매운동, 일본여행 취소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일본여행 인증샷은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김규종은 사진을 삭제하고 26일 사과글을 올렸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주현 '190억' 매입 한남더힐, 6개월 만에 법원 경매 부쳐져
- 우지윤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이후 "아빠 이겼다"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 윤후 여자친구 최유빈, 알바하던 카페 폐업…매니저는 유태웅 아내
- '허양임과 이혼' 고지용, 밝은 근황 공개…"멋있는 작품 받아와"
- 46세 엄마 된 한다감, 아들 최초 공개…"쏙 빼닮아 잘생겨"
-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4개월째 행방불명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당대 톱배우 사귀기도…인기 많았다"
- 오윤아 발달장애 子 수영선수 됐다…"매일 행복해"
- '로마공주' 솔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