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채지안, 10년 팬이었던 성시경 등장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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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나는 로맨스 '호구의 연애' 신입회원 성시경의 등장에 달달하기만 했던 김민규-채지안 커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채지안은 '호구의 연애' 동호회 회원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그동안의 여행에서 거듭 성시경의 팬임을 밝혀왔다.
채지안은 성시경에게 "오래전부터 되게 팬이었어요"라며 조심스럽게 팬심을 고백한다.
또 그날 저녁 채지안에게 다가가는 성시경을 김민규가 폭풍 견제하며 두 남자의 팽팽한 대립을 예고해 채지안의 선택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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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나는 로맨스 '호구의 연애' 신입회원 성시경의 등장에 달달하기만 했던 김민규-채지안 커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채지안은 ‘호구의 연애’ 동호회 회원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그동안의 여행에서 거듭 성시경의 팬임을 밝혀왔다. 이에 이번 여행에서 상상치도 못한 성시경의 등장에 채지안은 폴짝폴짝 뛰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채지안은 성시경에게 “오래전부터 되게 팬이었어요”라며 조심스럽게 팬심을 고백한다. 또 평소 장난기 많던 모습과는 달리 그녀는 “궁금한 게 많은데 못 물어보겠어요”라며 수줍은 소녀 팬의 면모를 보여 성시경을 미소 짓게 한다.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성시경은 “만약에 무인도에 나랑 민규랑 지안 씨랑 셋이 떨어졌는데, 둘 중 한 명을 딱 선택을 해야 된다면?”이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져 채지안을 당황시킨다. 곤란해하던 채지안이 조심스럽게 꺼낸 대답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 그날 저녁 채지안에게 다가가는 성시경을 김민규가 폭풍 견제하며 두 남자의 팽팽한 대립을 예고해 채지안의 선택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성시경을 향한 10년 팬심 앞에 민규-지안 커플에게 위기가 찾아올지, 오늘(28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호구의 연애’에서 공개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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