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워킹맘 유선, 육아도우미 두 얼굴에 속았다 '위기'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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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육아도우미의 두 얼굴에 속으며 위기를 맞았다.
7월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73-74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 강미선(유선 분)은 육아도우미의 두 얼굴에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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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육아도우미의 두 얼굴에 속으며 위기를 맞았다.
7월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73-74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 강미선(유선 분)은 육아도우미의 두 얼굴에 속았다.
하미옥(박정수 분)은 새로 온 육아도우미가 어떤지 보기 위해 불시에 아들며느리의 집을 찾았고, 엉망인 집안에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켜두고 정다빈(주예림 분) 하원을 기다리는 육아도우미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하미옥은 며느리 강미선에게 “그 육아도우미 좀 이상하다”고 말했다.
강미선은 육아도우미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육아도우미는 “아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자기들이 키워줄 것도 아니면서 도우미를 감시하고, 며느리 딸 붙잡고 그렇게 흉을 보시더라. 새 도우미 구해라. 당장 그만 두겠다. 이런 식으로 더는 일 못한다. 시어머니 매일 내려오면 스트레스 받아 일 못 한다”고 선수 치며 눈물 흘렸다.
당장 새 도우미를 구할 수 없는 강미선은 어쩔 수 없이 일단 두고 보기로 했고, 딸 정다빈에게 새 도우미가 어떤지 물었다. 정다빈은 “먼젓번 도우미 아줌마가 더 좋다”고만 답했다. 하지만 이어 새 도우미는 정다빈이 밥을 먹을 동안 전화로 지인과 수다를 떨다가 정다빈이 물컵을 떨어트리자 호되게 야단치며 본색을 드러냈다.
새 육아도우미가 두 얼굴로 강미선을 속이고 정다빈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위기가 닥쳤다. (사진=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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