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여진구, 귀신 위협 속 아이유 구출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2019. 7. 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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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장롱 속에 갇힌 귀신의 위협에서 아이유를 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5화에서는 장롱 속 귀신을 제압하는 장만월(아이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만월은 장롱 속에서 나와 호텔 밖으로 나가려는 귀신에게 "아직도 밖에 나가 화풀이를 하고 싶으냐. 손님이니 억지로는 넣지 않겠다. 스스로 들어가라"고 말했다.
이후 장롱 귀신은 장만월의 목소리를 흉내내 구찬성(여진구)를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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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여진구, 귀신 위협 속 아이유 구출
여진구가 장롱 속에 갇힌 귀신의 위협에서 아이유를 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5화에서는 장롱 속 귀신을 제압하는 장만월(아이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만월은 장롱 속에서 나와 호텔 밖으로 나가려는 귀신에게 “아직도 밖에 나가 화풀이를 하고 싶으냐. 손님이니 억지로는 넣지 않겠다. 스스로 들어가라”고 말했다.
이후 장롱 귀신은 장만월의 목소리를 흉내내 구찬성(여진구)를 위협했다. 도망가던 구찬성은 이 목소리를 듣고 돌아와 문을 열었고 곧바로 장만월을 품에 안았다.
이틈을 타 장만월을 제친 귀신은 곧장 호텔 밖으로 향해 큰 혼란을 예상케 했다.
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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