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류현진에게 피안타 안긴 커트 스즈키 [사진]

지형준 2019. 7. 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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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워싱턴 D.C.(미국), 지형준 기자] 2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즌 12승, 한미 통산 150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마이애미 상대로 11승을 거둔 후 6일간 충분히 쉬고 일주일 만에 등판이다. 

2회말 2사에서 워싱턴 커트 스즈키가 중전안타를 치고 류현진을 바라보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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