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버벌진트, 음주운전+번복진트 오명 "경솔한 결정 없을 것"

2019. 7. 27. 00: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버벌진트가 논란 속 프로듀서 복귀 각오를 전했다.

26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8'에서는 첫 예선 라운드가 펼쳐졌다.

버벌진트는 2016년 음주운전 논란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프로듀서로 돌아왔다. 또한 앞서 '쇼미더머니4'에서 합격시킨 한해 대신 탈락한 블랙넛을 다시 뽑으며 '번복진트'라는 오명을 얻었다.

기리보이는 버벌진트에게 "초심을 꼭 지켰으면 좋겠다"고 당부했고, 버벌진트는 "이번에는 경솔한 결정이나 실수없이 무사히 시즌을 치러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