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팀X브레이크팀"..'최파타' 호피폴라가 보여준 본격 귀호강 퍼포먼스[종합]

이건희 기자 2019. 7. 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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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호피폴라(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가 귀호강으로 청취자들을 감동시켰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최파타 썸머 뮤직 페스티벌'에는 '슈퍼밴드' 호피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일과 김영소는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이라고 말한 반면, 홍진호와 하현상은 각각 아일과 김영소를 중재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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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호피폴라./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밴드 호피폴라(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가 귀호강으로 청취자들을 감동시켰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최파타 썸머 뮤직 페스티벌'에는 '슈퍼밴드' 호피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슈퍼밴드'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 "올라면서부터 조금씩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자신들이 맡은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일과 김영소는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이라고 말한 반면, 홍진호와 하현상은 각각 아일과 김영소를 중재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최화정은 "이래서 '천재밴드'다 엑셀 팀이 있고, 브레이크 팀이 있다"라며 "굉장히 좋은 조합이다"라고 칭찬했다.
호피폴라./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아일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도 밝혔다. 아일은 "저의 먹성을 이해해주고, 먹는 걸 즐기는 사람이다. 먹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또 다른 '먹방요정' 최화정은 "배우신 분이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호피폴라는 자신들의 높아진 인기에도 실감한다고 말했다. 아일은 "시장에 갔는데, 알아봐주시더라. 서비스도 주시는 걸 즐긴다"라고 했고, 하현상은 "택시 기사님이 '아는 사람인디?'라고 말하더라"라며 사연을 밝혔다.

이외에도 김영소와 홍진호 역시 각각 피자집과 링거를 맞으러 간 병원에서 인기를 실감했다ㄹ고 알렸다.

이들은 이외에도 라이브 공연을 펼쳐 청취자들의 귀호강을 시켰다. 또한 악기 연주와 더불어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 호강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리더 아일은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만날 것이다. 고맙습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호피폴라는 지난 12일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각종 음악 천재들 사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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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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