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대모'로 영화 감독 데뷔.."이야기에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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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영화 '대모'(The Godmother)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다.
2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STXfilms와 팀을 이뤄 '대모'를 연출할 예정이다.
STXfilms의 애덤 포겔슨은 "우리는 제니퍼 로페즈와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대모'는 제니퍼 로페즈가 말한 것처럼 실제 범죄 이야기이다. 우리는 빨리 제니퍼 로페즈의 팀과 함께 '대모' 제작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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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영화 '대모'(The Godmother)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다.
2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STXfilms와 팀을 이뤄 '대모'를 연출할 예정이다.
'대모'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마약왕으로 유명한 콜롬비아인 그리젤다 블랑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대모'의 각본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등을 집필한 테렌스 윈터와 드라마 '데드우드'를 집필한 레지나 코라도가 맡는다.
제니퍼 로페즈는 "그리젤라 블랑코의 이야기에 매료됐다. 스크린으로 그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얻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젤다 블랑코는 악명이 높지만 야심차고 냉담한 인물이다. 나는 그리젤다 블랑코에 대해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싶다. 복잡한 이야기지만, 매력적이고 실감나게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STXfilms의 애덤 포겔슨은 "우리는 제니퍼 로페즈와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대모'는 제니퍼 로페즈가 말한 것처럼 실제 범죄 이야기이다. 우리는 빨리 제니퍼 로페즈의 팀과 함께 '대모' 제작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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