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그린 향한 세컨샷[포토엔]

뉴스엔 2019. 7. 2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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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1라운드가(총상금 410만달러)이 7월25(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527야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을 비롯해 ANA인스피레이션 우승자 고진영, US여자오픈 우승자 이정은6, '메이저 여왕' 박인비 등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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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레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1라운드가(총상금 410만달러)이 7월25(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527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박성현이 세컨샷을 구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을 비롯해 ANA인스피레이션 우승자 고진영, US여자오픈 우승자 이정은6, ‘메이저 여왕’ 박인비 등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표주자인 최혜진이 출전한다. 2013년 메이저대회로 승격된 이 대회에서 2104년 김효주가, 2016년 전인지(25)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에비앙 챔피언십’은 메이저대회 승격 후 지난해까지 매년 9월에 열렸지만 올해 7월로 옮겨져 개최된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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