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토 다이야 '내가 금메달!'
2019. 7. 25. 21:18

(광주=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일본 세토 다이야가 터치패드를 가장 먼저 찍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19.7.25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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