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스, 눈물이 절로
고범준 2019. 7. 25. 20:58

【광주=뉴시스】 고범준 기자 = 25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여자 접영200m 결승 경기, 금메달을 차지한 헝가리 보그라르카 카파스가 기뻐하고 있다. 2019.07.25.
bjk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