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쑥 튀어나온 걸작"..'미드 90' 소장각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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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문라이트', '유전' 제작사의 신작 '미드90'이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드 90'은 1990년대 L.A, 넘어져도 좋은 스케이트 보드와 함께 일어서는 나쁜 친구들로 인해 처음으로 뜨겁고 자유로운 여름을 맞이한 '스티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드 90' 국내 개봉은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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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문라이트', '유전' 제작사의 신작 '미드90'이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드 90'은 1990년대 L.A, 넘어져도 좋은 스케이트 보드와 함께 일어서는 나쁜 친구들로 인해 처음으로 뜨겁고 자유로운 여름을 맞이한 ‘스티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머니볼'(2011),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2014) 등의 작품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했던 배우 조나 힐이 각본/감독을 맡았다.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돼 “불쑥 튀어나온 걸작”(THE GLOBE AND MAIL), “올해 가장 애정하는 영화”(exclaim!), “거의 완벽에 가까운 감독 데뷔작”(VICE) 등 극찬을 받았다.
'미드 90' 국내 개봉은 8월이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미드 90'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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