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포기하지 마라탕면' 조기 완판.."2차 판매 시작"

윤수희 기자 2019. 7. 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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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25일부터 2차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지난 5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서 단독 판매를 시작했다.

이기욱 풀무원식품 생면식감 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1차 판매에서 품절된 후 재입고 문의가 쇄도해 빠르게 2차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2차 판매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정통 마라탕의 맛을 비유탕 건면으로 구현한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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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풀무원식품은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25일부터 2차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지난 5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서 단독 판매를 시작했다. 포기하지 마라탕면 8봉지와 한화이글스 마구마구 피규어로 구성한 한정판 1000세트는 판매 개시 100분 만에 품절됐다. 준비된 전체 물량 2만8000봉지는 판매를 시작한 지 4일 만에 소진돼 조기 마감했다.

이번 2차 판매도 11번가에서 단독 오픈되며 총 2000세트(1만6000봉지)를 판매할 계획이다. 한정판 세트는 포기하지 마라탕면 8봉지와 한화이글스의 인기 마스코트 '수리'가 새겨진 레트로컵으로 구성됐다.

이기욱 풀무원식품 생면식감 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1차 판매에서 품절된 후 재입고 문의가 쇄도해 빠르게 2차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2차 판매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정통 마라탕의 맛을 비유탕 건면으로 구현한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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