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나흘만에 하락..WTI 1.6%↓

2019. 7. 25.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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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24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6%(0.89달러) 내린 55.8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30분 현재 배럴당 1.03%(0.66달러) 하락한 63.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1%(1.90달러) 오른 1,423.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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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국제유가는 24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6%(0.89달러) 내린 55.8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30분 현재 배럴당 1.03%(0.66달러) 하락한 63.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오름세를 이어온 탓에 조정 압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감 속에 3거래일 연속 상승한 바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경제매체 CNBC 방송은 "경기둔화로 원유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에 투자심리가 악화했다"고 전했다.

국제금값은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1%(1.90달러) 오른 1,423.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별다른 등락 없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 노스다코타 주의 오일 펌핑유닛 [자료사진]

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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