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준면 "스무살 때 뮤지컬 데뷔하며 20kg 감량"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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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이 다이어트 경험을 밝혔다.
7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미친자 특집으로 이현우 박준면 한지상 민우혁 김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산다라박은 "박준면은 뮤지컬 25년차 20편 작품에 출연했는데도 오디션에 떨어질 때가 있다고?"라고 질문했고, 박준면은 "한국에서 '드림걸즈'를 하는데 내가 고음이 많이 안 올라간다. 고음이 안 돼 떨어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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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이 다이어트 경험을 밝혔다.
7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미친자 특집으로 이현우 박준면 한지상 민우혁 김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산다라박은 “박준면은 뮤지컬 25년차 20편 작품에 출연했는데도 오디션에 떨어질 때가 있다고?”라고 질문했고, 박준면은 “한국에서 ‘드림걸즈’를 하는데 내가 고음이 많이 안 올라간다. 고음이 안 돼 떨어졌다”고 답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뮤지컬 팀에서 직접 몸무게 관리를 한 적이 있다고?”라고 질문을 더했고, 박준면은 “95년 스무 살 때 ‘명성황후’로 데뷔했다. 대표님 앞에서 매일 몸무게를 쟀다. 그 때 20kg을 뺐다. 대표님이 애정을 주신 거다. 살 빼봐라.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했다. 살 못 빼면 못 서는 줄 알고 열심히 뺐다”고 회상했다.
뒤이어 박준면은 이후로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며 “특별히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 뭔가 억지스러운 건 안 좋은 거 같다. 먹는 거 좋아하고 가만히 있는 거 좋아하고 운동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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