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차기작은 '사자' 후속 '사제'? "계약서 조항 有, 강제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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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쿠키 영상의 등장.
후속편 제목과 주연 배우를 예고한 영화 '사자'의 쿠키 영상이 화제다.
쿠키 영상이 언급한 2편 제목은 '사제'며, '사자'에 특별 출연한 최우식이 주인공으로 지목돼 있다.
'최신부가 '사제'로 돌아옵니다.' 이례적으로 후속편 정보를 쿠키 영상에 녹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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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민녕 기자]
기상천외한 쿠키 영상의 등장. 후속편 제목과 주연 배우를 예고한 영화 ‘사자’의 쿠키 영상이 화제다. 쿠키 영상이 언급한 2편 제목은 ‘사제’며, ‘사자’에 특별 출연한 최우식이 주인공으로 지목돼 있다. 이와 관련 영화의 관계자는 “최우식의 1편 출연 계약서에 후속작 관련 조항이 있는 건 사실”이라고 전해 실제 출연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우식이 영화 ‘사자’에서 맡은 역할은 안성기(안신부 역)의 보조 구마사제 ‘최신부’. 특별 출연치고는 상당 분량을 소화했으며, 심지어 영화의 마지막 장면까지 장식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 등장한 문구는 고개를 갸웃하게 했다. ‘최신부가 ‘사제’로 돌아옵니다.’ 이례적으로 후속편 정보를 쿠키 영상에 녹여낸 것이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영화 ‘사자’가 시사로 최초 공개된 7월22일 “최우식의 ‘사자’ 출연 계약서에 후속작과 관련된 조항이 있긴 하다”며 “하지만 반드시 출연해야 한다는 식의 강제 성격을 띤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아울러 “쿠키 영상 문구를 이번 시사를 통해 처음 봤다”고 약간의 당혹감을 표시하며 “실제 출연으로 이어질 지 여부는 현재로선 확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날 시사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쿠키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김주환 감독은 “후속작 ‘사제’를 연출하고 픈 마음”이라며 영화 ‘사자’가 흥행에 성공했을 경우 가능할 수도 있음을 내비쳤다. 익숙한 퇴마 장르에 성령 충만한 액션을 결합한 독특한 블록버스터 ‘사자’는 7월31일 개봉된다.(사진=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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