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수사' 한국당 전원 불응..경찰, 추가 출석 요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와 관련해 여야 의원들 소환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2주째 불응 방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오늘(2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패스트트랙 수사와 관련해 현재까지 소환 통보를 받은 한국당 의원 13명 모두 출석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패스트트랙 수사와 관련해 경찰이 소환을 통보한 여·야 국회의원은 모두 18명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와 관련해 여야 의원들 소환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2주째 불응 방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오늘(2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패스트트랙 수사와 관련해 현재까지 소환 통보를 받은 한국당 의원 13명 모두 출석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불응한 한국당 의원들에 대해 추가 출석통지서를 보낼 예정이며, 법적 절차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패스트트랙 수사와 관련해 경찰이 소환을 통보한 여·야 국회의원은 모두 18명입니다.
이 가운데 민주당 표창원 의원 등 범여권 국회의원 4명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내일(23일) 출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해 접수된 고소·고발 건수는 모두 18건으로, 109명의 현직 국회의원들이 조사 대상입니다.
김우준 [kimwj0222@ytn.co.kr]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文 지지율 8개월 만에 최고치..대일 대응 영향"
- [단독] "의사 접대 자리에서 성폭력..임직원 쉬쉬"
- 한 해 15만 원 절약가능?..전기 사용 습관 '꿀팁'
- '높게 솟은 머리?'..가발에 마약 숨겼다 적발된 남성
- 日 논설위원 "불매 운동, 실제 행동보다 인터넷에서"
- "이대로 겨울 오는 건 아냐"...때 이른 추위, 언제까지? [Y녹취록]
- 이 대통령 "정치인 칭찬·비판 필요하나 종교적 찬양·숭배 안 돼"
- 폴란드 총기 난사로 22명 사상..."군복 입은 20대 극우 추정"
- [날씨] 서울 올가을 첫눈 관측...2010년 이후 가장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