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 99년전 봉오동 전투 승리의 전율 전한다
정진수 2019. 7. 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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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사진)이 MBC라디오를 통해 99년 전 봉오동 전투의 승리의 전율을 전한다.
MBC는 유해진이 22일부터 일주일간 방송될 MBC 라디오의 공익 캠페인 '잠깐만'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라디오 방송에서 '봉오동 전투'를 통해 다시금 깨달은 선조들의 희생과 용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사의 마음을 청취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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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사진)이 MBC라디오를 통해 99년 전 봉오동 전투의 승리의 전율을 전한다.
MBC는 유해진이 22일부터 일주일간 방송될 MBC 라디오의 공익 캠페인 ‘잠깐만’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라디오 방송에서 ‘봉오동 전투’를 통해 다시금 깨달은 선조들의 희생과 용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사의 마음을 청취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영화 ‘택시운전사’, ‘완벽한 타인’, ‘말모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설득력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해진은 다음달 7일 개봉하는 영화 ‘봉오동 전투’에서 항일대도를 쓰는 전설적인 독립군 황해철 역을 맡았다. 영화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렸다.
‘잠깐만’은 MBC가 지난 20여 년 동안 펼쳐 온 라디오 캠페인으로 각계각층의 저명인사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코너이다.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오전 7시 56분, 오후 3시 3분, 오후 5시 3분 하루 총 3회 방송된다.
정진수 기자 jen@seyge.com
MBC는 유해진이 22일부터 일주일간 방송될 MBC 라디오의 공익 캠페인 ‘잠깐만’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라디오 방송에서 ‘봉오동 전투’를 통해 다시금 깨달은 선조들의 희생과 용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사의 마음을 청취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영화 ‘택시운전사’, ‘완벽한 타인’, ‘말모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설득력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해진은 다음달 7일 개봉하는 영화 ‘봉오동 전투’에서 항일대도를 쓰는 전설적인 독립군 황해철 역을 맡았다. 영화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렸다.
‘잠깐만’은 MBC가 지난 20여 년 동안 펼쳐 온 라디오 캠페인으로 각계각층의 저명인사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코너이다.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오전 7시 56분, 오후 3시 3분, 오후 5시 3분 하루 총 3회 방송된다.
정진수 기자 jen@sey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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