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진, 이효리에 "형부, 아까부터 전화 안 받는 듯"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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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했던 이효리와 이진이 가까워졌다.
이날 아침형 인간인 이효리와 이진은 다른 멤버들보다 이른 하루를 시작했다.
또 이진은 계속해서 이상순에게 전화를 거는 이효리에게 "형부가 전화 아까부터 안 받는 것 같다. 내가 말은 안 했는데.."라고 놀렸고, 성유리 역시 "형부 좀 내버려둬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아직 안 일어났나?"라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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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어색했던 이효리와 이진이 가까워졌다.
7월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캠핑 2일차를 맞은 핑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침형 인간인 이효리와 이진은 다른 멤버들보다 이른 하루를 시작했다. 어색했던 두 사람은 카누를 함께 타며 가까워졌다.
이후 성유리는 "둘이 몇 시간을 같이 보낸 거냐"며 놀렸고, 이효리는 "베프 됐다. 이렇게 잘 맞을 수가 없다. 손발이 척척 맞는다"고 말한 뒤 "너 나한테 집착하지 마라"고 농담했다.
이에 성유리는 "이진은 절대 집착하지 않는다. 언니가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어젯밤부터 그렇게 이진만 보더라"고 말했고, 이진은 "집착하지 마라. 나 피곤한 스타일 딱 싫어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효리는 "나랑 엔조이냐? 나 촬영용이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진은 계속해서 이상순에게 전화를 거는 이효리에게 "형부가 전화 아까부터 안 받는 것 같다. 내가 말은 안 했는데.."라고 놀렸고, 성유리 역시 "형부 좀 내버려둬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아직 안 일어났나?"라며 민망해했다.
(사진=JTBC '캠핑클럽'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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