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빗길에 미끄러진 시외버스 도로 이탈..6명 경상

2019. 7. 21. 1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오전 11시 59분께 전북 남원시 인월면 한 국도에서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도로를 벗어났다.

이 사고로 승객 송모(71)씨 등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시외버스는 커브 길을 지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다.

당시 남원에는 소멸한 태풍 다나스의 여파로 전날부터 60㎜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로 이탈한 시외버스. [전북소방본부 제공]

(남원=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1일 오전 11시 59분께 전북 남원시 인월면 한 국도에서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도로를 벗어났다.

이 사고로 승객 송모(71)씨 등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시외버스는 커브 길을 지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다.

당시 남원에는 소멸한 태풍 다나스의 여파로 전날부터 60㎜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 흉기피습 홍콩배우 런다화(임달화), 추가수술 받아야
☞ "폭발 소리가 들렸어"…상주 3.9 지진에 놀란 시민들
☞ 한국이 일본 쓰레기장?…'폐 플라스틱' 수입 늘어
☞ 조국, 연일 對日 '항전' 주문…"쫄지말자, 싸워 이겨야"
☞ 잠든 동거남을 벽돌로 수차례 내리친 60대女 왜?
☞ 中에 팔려간 여성, SNS 덕에 24년 만에 가족과 상봉
☞ 내달까지 '해수욕장 바가지' 집중 단속…효과는?
☞ "보기 불편" vs "왜 여성만"…'노브라' 논란 확산
☞ 알 지키느라 단식도 불사하는 먹방 본좌 '갈치'
☞  '프듀X' 투표조작 논란…같은 수 표차 반복?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